2장. Claude 웹으로 워밍업
교육 의도
실습 중심 장의 시작을 알린다.
핵심 설명
2장은 Claude 웹에서 결과물을 만들고 직접 검증·수정·공개하는 첫 프로젝트 장이다.
발문·활동
“오늘 만들고 싶은 결과물은 무엇입니까?”
오개념·주의
도구 기능 소개보다 결과 검증과 안전한 공개를 수업의 중심에 둔다.
학생용 49개 슬라이드와 1:1로 대응합니다. 결과물 생성보다 직접 검증, 수정 후 재검증, 개인정보·출처·공개 안전을 중심으로 운영합니다.
2장은 처음으로 실제 웹 결과물을 만드는 프로젝트 수업입니다. ‘예쁘게 생성됨’이 아니라 요구사항 작성, 완성 조건, 직접 시험, 수정 후 전체 재검증, 안전한 공개까지 완료해야 합니다.
실습 중심 장의 시작을 알린다.
2장은 Claude 웹에서 결과물을 만들고 직접 검증·수정·공개하는 첫 프로젝트 장이다.
“오늘 만들고 싶은 결과물은 무엇입니까?”
도구 기능 소개보다 결과 검증과 안전한 공개를 수업의 중심에 둔다.
학습자의 제작 기대를 높인다.
Claude 웹은 워밍업 도구이며 최종 목적은 Claude Code로 작업장을 확장하는 것이다.
완성보다 더 중요하게 확인해야 할 것은 무엇인지 묻는다.
예쁜 화면이 곧 완성품이라는 인상을 주지 않는다.
여섯 영역의 실습 흐름을 공유한다.
설정→제작 환경→프롬프트→두 프로젝트→도구 한계의 순서다.
가장 기대되는 실습에 표시하게 한다.
계정·화면 차이로 진행 속도가 달라질 수 있음을 미리 말한다.
수행 중심 학습목표를 제시한다.
학생은 설정·제작·검증·공개·한계 구분을 실제 행동으로 수행한다.
여섯 목표 중 자신 있는 것과 어려운 것을 하나씩 고른다.
기능 생성만 평가하지 않고 확인·통제 기록도 평가한다.
최종 산출물을 명확히 한다.
개인화 지침, 두 웹 결과물, 게시 URL, 검증 기록이 남는다.
어떤 산출물을 제출할지 수업 기준을 공지한다.
실제 개인정보가 포함된 결과물은 제출받지 않는다.
개인화 지침의 효용을 설명한다.
언어·수준·답변 형식을 반복하지 않도록 공통 지침으로 설정한다.
매번 반복하는 요구사항을 세 가지 적게 한다.
개인화는 장기기억이나 모든 대화의 완전한 통제가 아니다.
안전한 시작 문구를 제공한다.
추천 문구는 초보 학습자의 언어·난이도·길이를 맞추는 출발점이며 언제든 수정 가능하다.
자신에게 맞지 않는 문장 한 곳을 바꾸게 한다.
이름·연락처·기관 기밀을 공통 지침에 넣지 않는다.
화면 변화에 대응하는 탐색 역량을 기른다.
프로필→설정→일반/지침→새 대화 확인의 의미 순서를 따른다.
현재 화면에서 같은 의미의 메뉴를 찾게 한다.
메뉴 명칭과 위치를 절대 경로처럼 암기시키지 않는다.
개인화 설정에 대한 과신을 방지한다.
현재 요청이 공통 지침보다 우선될 수 있고 중요한 조건은 해당 대화에서 재확인한다.
공통 지침과 현재 요청이 충돌하는 예를 만들게 한다.
지난 대화를 모두 기억한다는 설명을 하지 않는다.
학습자 맞춤 지침을 직접 작성한다.
수준·원하는 설명·피할 방식을 한 문단으로 합친다.
개별 작성 2분, 짝 검토 2분, 수정 1분으로 운영한다.
민감한 개인정보나 조직 내부정보를 쓰지 않게 한다.
저는 프로그래밍 초보입니다. 한국어 존댓말로 설명하고, 전문 용어에는 쉬운 뜻을 붙여 주세요. 답변은 핵심부터 간결하게 제시해 주세요.
대화와 결과물 공간을 구분한다.
아티팩트는 대화와 분리된 공간에서 문서·코드·차트·동작 웹을 보여준다.
대화 답변과 아티팩트 결과물의 차이를 말하게 한다.
아티팩트를 웹앱만 의미하는 용어로 한정하지 않는다.
아티팩트 유형과 활용을 연결한다.
인터랙티브 웹·차트·코드·문서는 서로 다른 결과 형식이다.
각 유형에 적합한 과제를 하나씩 제안하게 한다.
코드가 표시돼도 문법 해석이 본 수업의 목표는 아니다.
아티팩트 생성 절차를 실행한다.
메뉴 이름보다 새 결과물→웹 형식→요청 입력이라는 의미 흐름을 이해한다.
현재 화면에서 앱·웹사이트 생성 위치를 찾게 한다.
계정·정책에 따라 화면과 제공 기능이 다를 수 있다.
게시 링크 생성과 외부 확인을 연습한다.
게시→링크 복사→로그아웃/시크릿 환경 확인이 한 세트다.
왜 같은 로그인 브라우저만으로 확인하면 부족한지 묻는다.
링크 수신자가 항상 로그인 없이 쓸 수 있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게시 전 안전·기능 검사를 습관화한다.
개인정보·비밀키·실제 동작·공개 권한·로그인 요구를 확인한다.
체크리스트를 조별로 나눠 실제 링크를 검사하게 한다.
학생의 실제 전화번호나 이메일이 담긴 링크를 전체 화면에 띄우지 않는다.
간단한 공유와 운영 서비스의 차이를 구분한다.
아티팩트 URL은 저장 없는 체험형 결과에 적합하고 데이터 영구 관리에는 한계가 있다.
명함과 신청서 서비스 중 어느 쪽이 더 적합한지 이유를 묻는다.
게시를 본격 운영·데이터베이스 배포와 동일시하지 않는다.
구체성의 가치를 직관적으로 이해시킨다.
식당 주문 비유는 요구사항을 명확히 할수록 결과가 목표에 가까워진다는 뜻이다.
“아무거나” 요청에 빠진 정보를 찾게 한다.
길고 복잡한 문장이 반드시 좋은 프롬프트는 아니다.
결과물 선언을 습관화한다.
첫 문장에 무엇을 만들지 명시하면 작업 방향이 선명해진다.
흐릿한 문장을 한 줄 결과물 선언으로 고치게 한다.
‘역할 부여’보다 실제 산출물 이름이 우선인 상황임을 설명한다.
요구사항을 추적 가능한 목록으로 만든다.
번호는 누락을 줄이고 수정 때 특정 항목을 지목하게 한다.
모호한 수량 표현을 숫자로 바꾸게 한다.
숫자가 많다고 자동으로 품질이 보장되는 것은 아니다.
요구사항과 검증 가능한 완성 조건을 구분한다.
완성 조건은 관찰 가능한 행동·화면·파일 결과로 쓴다.
“보기 좋을 것”을 검증 가능한 문장으로 바꾸게 한다.
AI가 완성 조건을 실제로 모두 시험했다고 가정하지 않는다.
완료 보고와 검증을 분리한다.
완성 조건은 AI의 시험 문제이자 사용자의 확인 대본이다. 직접 클릭·저장·모바일 확인이 필요하다.
완료 보고만으로 통과시킬 수 없는 기능을 말하게 한다.
버튼 존재와 버튼 작동을 혼동하지 않는다.
수정 범위와 유지 조건을 명확히 한다.
총 작업 수·유지할 것·작업 번호를 함께 쓰면 불필요한 전체 변경을 줄인다.
현재 디자인에서 반드시 유지할 요소를 하나 정하게 한다.
“이 부분만”이라고 해도 다른 부분이 바뀔 수 있어 재검증이 필요하다.
비전공자의 언어로 디자인 의도를 전달한다.
비유와 분위기 표현은 전문 용어 없이 방향을 전달하는 유효한 프롬프트다.
원하는 분위기를 장소나 물건에 비유해 말하게 한다.
‘고급스럽게’처럼 추상어 하나만으로 끝내지 않는다.
추상적 느낌을 수정 가능한 요소로 바꾼다.
결과를 본 뒤 색·크기·여백·배치·질감으로 피드백한다.
빈티지 결과에서 바꾸고 싶은 가시 요소를 찾게 한다.
AI와 사람의 분위기 해석이 같다고 가정하지 않는다.
흐릿한 프롬프트를 구조화한다.
결과물·번호 요구·완성 조건·유지 조건·분위기를 포함해 다시 작성한다.
개인 3분, 짝 피드백 2분, 수정 2분으로 운영한다.
문장 길이보다 검증 가능성과 누락 방지가 핵심이다.
프롬프트 5원칙을 압축한다.
결과물→번호→합격선→작업 번호→느낌은 이후 Claude Code에도 반복된다.
가장 중요한 원칙 하나와 이유를 선택하게 한다.
프롬프트가 통제의 전부라고 결론내리지 않는다.
명함 생성기의 최초 버전을 생성한다.
요구사항을 복사해 실행하고 생성 중에는 다른 지시를 연속 입력하지 않는다.
프롬프트에서 5원칙이 반영된 부분을 찾게 한다.
계정 사용량·생성 시간 차이로 학생별 속도가 다를 수 있다.
명함 실습의 합격선을 명확히 한다.
입력·색상·PNG·375px·부분 입력이 핵심 성공 기준이다.
각 조건을 어떻게 직접 시험할지 말하게 한다.
AI의 자체 보고를 증거로 인정하지 않는다.
결과 차이를 실패가 아닌 선택 문제로 본다.
책과 결과를 비교하고 원하는 방향을 선택해 프롬프트로 고정한다.
다른 결과에서 유지할 점과 바꿀 점을 나눈다.
화면이 책과 다르다는 이유만으로 재생성을 반복하지 않는다.
명함 기능을 직접 검증한다.
5개 완성 조건을 학생이 직접 실행하고 증거를 남긴다.
화면 캡처·저장 파일·모바일 화면을 증거로 제출하게 한다.
PNG 버튼이 보이는 것만으로 통과시키지 않는다.
직접 검증의 태도를 각인한다.
입력→클릭→저장→시각 확인이 검증이다.
AI의 완료 문장과 사용자의 증거 중 무엇을 평가할지 묻는다.
확인을 단순 감상이나 디자인 취향 평가로 축소하지 않는다.
명함을 수정·통제한다.
가상 정보·PNG 수정·QR 생성을 작업 번호로 요청하고 기존 완성 조건을 유지한다.
각 작업이 끝난 뒤 어떤 회귀 테스트가 필요한지 정하게 한다.
실제 연락처 대신 가상 정보를 사용한다.
수정으로 깨진 기존 기능을 찾는다.
변경 기능뿐 아니라 이전 완성 조건도 처음부터 다시 시험한다.
QR을 휴대전화 카메라로 실제 스캔하게 한다.
QR 이미지가 보이는 것과 올바른 URL로 이동하는 것은 다르다.
공개 결과물에서 개인정보를 보호한다.
가상 정보로 시험하고 게시 기본값·화면·코드·QR 대상에서 민감정보를 제거한다.
공개 전 개인정보 검문을 짝과 교차 수행한다.
학생의 실제 연락처가 포함된 결과를 제출·공유하지 않는다.
구조를 다른 도메인에 재사용한다.
입력 항목과 비율·스타일만 바꾸면 강사 카드·포트폴리오 등으로 확장된다.
자기 전공에 맞는 카드 유형을 한 가지 제안한다.
응용 결과도 동일한 공개·개인정보 검사를 거친다.
영감 카드 최초 버전을 생성한다.
카테고리·문구 목록·무작위·오늘 모드·PNG·반응형을 요구한다.
무작위 카드와 오늘의 카드의 차이를 예상하게 한다.
자동 생성 문구의 저자와 출처는 검증되지 않았음을 미리 알린다.
영감 카드 동작을 비전공자 수준에서 설명한다.
미리 담긴 목록에서 무작위 또는 날짜 기준으로 항목을 선택한다.
새로고침 시 오늘의 카드가 왜 유지되는지 설명하게 한다.
코드 함수 이름 암기를 요구하지 않는다.
영감 카드 성공 기준을 검증한다.
초기 표시·카테고리·무작위·배경·오늘 모드·PNG·375px를 시험한다.
조별로 검사 항목을 나눴다가 전체를 다시 확인한다.
한두 번 다른 카드가 나온 것으로 무작위 기능을 완전히 검증했다고 단정하지 않는다.
영감 카드 기능을 확장한다.
카테고리·애니메이션·모아보기를 추가하고 기존 기능을 다시 확인한다.
수정 전후의 기능 목록을 비교하게 한다.
추가된 시구절의 저자·출처를 자동으로 신뢰하지 않는다.
할루시네이션 검증을 제작 실습에 적용한다.
문구·저자·원문·출처·공개 가능성을 확인하고 불명확하면 AI 생성 문구로 표시한다.
문구 하나를 골라 실제 출처 확인 절차를 말하게 한다.
AI가 제시한 출처를 그대로 복사해 검증 완료로 처리하지 않는다.
개인 사용과 공개 배포의 책임 차이를 이해시킨다.
책·시·노래의 문장은 공개 전에 인용 범위와 출처 표시를 확인한다.
개인 메모와 공개 웹페이지가 왜 다른지 토론한다.
저작권 보호기간을 AI 답변만으로 판단하지 않는다. 필요하면 공식·전문 안내를 확인한다.
보이는 버튼과 작동 기능을 구분한다.
카카오 공유는 개발자 등록·앱 키가 필요할 수 있어 겉모양만 생성될 수 있다.
버튼을 눌렀을 때 성공으로 인정할 증거를 정한다.
동작하지 않는 기능을 그대로 게시하지 않는다.
Claude 웹의 적합 범위를 구분한다.
업로드 자료·아티팩트·즉시 작업·공유는 강점이지만 로컬 접근·일괄 처리·영구 저장은 제한적이다.
두 업무 사례를 웹에 적합/부적합으로 분류한다.
일부 커넥터 기능이 있다는 이유로 로컬 전체 접근이 가능하다고 설명하지 않는다.
Claude 웹의 네 한계를 구조화한다.
파일 접근·일괄 처리·저장·연결의 벽은 자동화와 운영 서비스로 갈 때 중요해진다.
각 벽이 오늘 실습에서 어떻게 드러났는지 묻는다.
웹의 기능을 과소평가하지 않되 운영 도구와 구분한다.
커넥터와 데스크톱 앱의 예외를 설명한다.
일부 서비스·폴더 연결은 가능하지만 지원 기능과 승인 권한 안에서 작동한다.
권한 요청 화면에서 확인할 항목을 말하게 한다.
연결했다고 모든 자료와 프로그램에 자유 접근한다고 말하지 않는다.
Claude Code의 차이를 지능이 아닌 작업환경에서 찾는다.
사용자가 허용한 폴더·도구 범위에서 파일·일괄 처리·저장·외부 연결이 가능해진다.
웹과 Code의 차이를 한 문장으로 설명하게 한다.
Claude Code도 컴퓨터 전체에 무제한 접근하지 않는다.
Part 1의 학습 구조를 통합한다.
말하기→확인하기→통제하기는 이후 장에서도 동일하게 반복된다.
두 실습에서 각 단계의 행동을 하나씩 회상한다.
만들기만 하고 검증·통제를 생략하지 않게 한다.
핵심 개념과 실습 태도를 종합 평가한다.
개인 작성 4분, 짝 설명 2분, 전체 회수 2분으로 운영한다.
여섯 질문에 답과 근거 또는 행동을 한 줄씩 쓰게 한다.
용어 암기보다 실제 점검 절차를 설명하는지 평가한다.
다음 장의 낯선 화면에 대한 불안을 낮춘다.
터미널은 코딩 시험장이 아니라 Claude Code를 설치하고 실행하는 입구다.
검은 화면에 대한 걱정을 한 가지 적게 한다.
다음 장도 복사·붙여넣기와 의미 확인 중심임을 안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