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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코딩 0% — CLAUDE CODE로 진짜 서비스 만들고 배포·운영까지

11장 프롬프트 모음 · 서비스의 주인으로 산다는 것 — 운영, 그리고 다음

각 프롬프트는 원고의 해당 절에 수록된 원문입니다. 어두운 상자는 콘솔 설정 절차 또는 명령어, 밝은 상자는 Claude Code 대화창에 입력하는 프롬프트입니다.

11.1 지갑에 자물쇠 채우기 — 비용 울타리 Anthropic Console 설정
설정 절차 (console.anthropic.com — 브라우저에서 직접)
① Console 로그인 → 왼쪽 메뉴 "크레딧" ② 이메일 알림 → "알림 추가" → 지출 한도보다 낮은 금액에서 알림 (한도 $5라면 $3~$4) ③ 월별 지출 한도 → "제한 조정" → $5처럼 감당할 수 있는 낮은 금액으로 설정 (더 높은 최소 금액을 요구하면 선택 가능한 가장 낮은 금액) ④ 자동 충전(자동 새로고침)이 여전히 꺼져 있는지 재확인 (7.8)
※ 이메일 알림 = 미리 울리는 화재경보기, 월별 지출 한도 = 마지막에 작동하는 스프링클러. 한도 도달 시 새 API 요청이 거절되어 AI 답변이 멈춥니다 — 서비스는 아프지만 지갑은 무사합니다. 집계 시차로 실제 금액이 한도와 조금 다를 수 있으므로 서비스 안의 질문 횟수 제한(1·2차 울타리)과 함께 사용합니다.
11.2 보안 미니멀 — 먼저 지켜야 할 세 가지 영원한 습관
규칙 1 — 올리기 전 검문 (9장의 습관, 평생 사용)
GitHub에 올리기 전에 비밀이 있는지 검사해줘.
규칙 2 — 기본 암호는 그날 바꾼다 (7.6의 프롬프트 재사용)
관리자 암호를 내가 정한 것으로 바꾸고, 코드에 직접 적지 말고 환경 변수에서 읽어오게 해줘. 잘못된 암호를 여러 번 입력하면 잠시 로그인을 막는 기능도 추가해줘.
※ 배포된 서비스는 Vercel의 Settings → Environments → Production → Environment Variables에 등록합니다. 다른 사이트에서 쓰지 않은 길고 고유한 암호로 — 공개된 관리자 화면은 전 세계에서 접근 가능합니다.
규칙 3 — 권한은 모자라게 준다 (8장의 실천 요약)
· reviewer에게 수정 도구를 주지 않는다 (읽기·실행만) · .env는 훅으로 잠근다 · 출처를 모르는 플러그인은 설치하지 않는다 · 사람이든 AI든, 일에 필요한 최소한의 권한만 — 모자라면 그때 더 준다
11.4.1 다이내믹 워크플로우 — ultracode 켜기와 체험 /config · /effort
다이내믹 워크플로우 모드 켜기 (Claude Code 대화창)
① /config 입력 → 설정 화면 열기 ② Dynamic workflows(동적 워크플로우) 항목 찾기 ③ On 으로 변경 ④ 설정 화면을 닫고 대화창으로 복귀 ⑤ /effort ultracode 입력 ⑥ ultracode 적용 표시 확인
※ 안 될 때 — /config에서 Dynamic workflows가 On인지 확인(꺼져 있으면 /effort에 low·medium·high·xhigh·max·auto만 표시) → /model에서 xhigh 강도 지원 모델인지 확인 → 그래도 다르면 /help와 책 홈페이지의 최신 화면 안내 확인. ultracode는 사용량이 크게 늘 수 있으니 작은 작업부터 시험하세요 — "큰 망치는 큰 못에".
체험 프롬프트 — 맛집 챗봇 프로젝트에서 (종료 조건·승인 관문 포함)
맛집 챗봇의 오류를 찾아 수정하는 다이내믹 워크플로우를 구성해서 실행해줘. 검사 담당 AI가 완성 조건에 따라 검사하고, 실패하면 오류 내용을 수정 담당 AI에게 전달해 다시 수정하게 해줘. 수정과 재검사는 최대 3회까지만 반복해줘. 3회 안에 통과하지 못하면 작업을 멈추고 실패 원인을 나에게 보고해줘. 검사를 통과해도 내 승인 전에는 GitHub에 올리거나 배포하지 마.
※ 모드를 켜는 것만으로 안전한 흐름이 완성되지 않습니다 — 재호출 여부, 반복 횟수, 멈추고 보고할 시점은 이 프롬프트처럼 직접 적어야 합니다.
11.4.2 CI/CD를 위한 GitHub Actions — 자동 검문소 배포 관문
GitHub Actions 자동 테스트 + 배포 관문 요청
이 프로젝트에 GitHub Actions 자동 테스트를 추가해줘. 작업용 가지의 코드를 main에 합치기 전에 기존 테스트가 실행되게 해줘. 테스트에 실패하면 main에 합칠 수 없도록 필요한 GitHub 설정과, Vercel의 Production Branch를 main으로 확인하는 방법도 단계별로 알려줘. 설정 파일을 만든 뒤 내가 화면에서 직접 해야 할 작업을 따로 정리해줘.
※ 완성 구조 — 작업용 가지에 올리기 → 변경 요청 → Actions 자동 검사 → 초록불이면 사람 확인 후 main에 합치기 → Vercel 운영 배포. main 보호 설정에서 '변경 요청을 거쳐야 합치기'와 '필수 검사 통과해야 합치기'를 켜고, 관리자의 우회 권한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완성 후 검증 — 일부러 실패시켜 보기
확인 1: 일부러 실패하는 테스트를 실행해 빨간불이 켜지는가? 확인 2: 빨간불 상태에서 main에 합칠 수 없는가? 확인 3: 정상 코드로 고쳐 초록불이 켜진 뒤에만 main에 합쳐지는가? 확인 4: main에 합친 뒤 Vercel 운영 서비스가 새 버전으로 바뀌는가?
※ 작업용 가지의 Vercel '미리보기 배포'가 보여도 당황하지 마세요 — 운영 서비스는 Production Branch(main)에 새 코드가 들어올 때만 변경됩니다. 저장소 공개 범위·요금제에 따라 일부 보호 기능은 제한될 수 있습니다.
11.5 [졸업 과제] 성격 유형 분석 AI 서비스 따라 하기 없음 · Plan 모드
서비스 제작 의뢰서 (전체를 Claude Code에 입력)
# 서비스 제작 의뢰서 당신은 1인 서비스 제작사의 대표입니다. Claude Code와 함께 다음 서비스를 완성하세요. - 서비스명: 자유롭게 정합니다. 예: '나의 업무 성격 분석기' - 주요 기능: 방문자가 7~10개의 질문에 답하면, AI가 답변에서 나타난 경향을 바탕으로 재미와 자기 이해를 위한 성격 유형과 한 줄 조언을 보여줍니다. - 결과 화면: 친구에게 공유하고 싶을 만큼 보기 좋게 만듭니다. - 필수 안내: 결과 화면에 "이 결과는 의료·심리 진단이 아닌 참고용 AI 분석입니다"라고 표시합니다. ## 필수 합격선 (아래 항목을 모두 직접 확인해야 완성) ☐ 고삐 1 — 규칙: 프로젝트 규칙은 CLAUDE.md에, 성격 유형 분류 기준은 스킬에 분리 ☐ 고삐 2 — 울타리: 비속어와 지나치게 반복되는 요청 차단 ☐ 고삐 3 — 검증: 자동 테스트 실행 + reviewer의 별도 검토 ☐ 고삐 4 — 복구: 코드에 일부러 문제를 만든 뒤 이전 정상 버전으로 복원 확인 ☐ 고삐 5 — 모니터링: 이용 횟수와 오류 발생 여부 확인 가능 ☐ 보안: GitHub 저장소에 .env, API 키, 관리자 암호, 공개 불가 사용자 정보 없음 확인 ☐ 개인정보: 이름·연락처 미수집. 분석 답변은 가능하면 미저장 (저장한다면 사용자에게 알리고 삭제 방법 마련) ☐ 배포: Vercel에 배포하고 스마트폰 LTE/5G에서 직접 접속 ☐ 비용: 자동 충전 끔 + 이메일 알림 + 감당 가능한 월별 지출 한도 설정. 서비스에도 사용자별 요청 제한과 하루 전체 사용 한도 적용 ## 선택 도전 (필수 과제 완료 후) ☐ planner가 계획하고, Claude Code가 만들며, reviewer가 검사하는 협업 구조 적용 ☐ 11.4.2의 GitHub Actions 배포 관문 적용 ☐ 작업용 가지에 일부러 실패하는 테스트를 올려 빨간불이 켜지고, 운영 서비스에는 배포되지 않는 것을 직접 확인 ☐ 테스트를 고쳐 초록불이 켜진 뒤 main에 합치고, Vercel 운영 서비스가 새 버전으로 바뀌는 것을 확인
실행 문장 — 의뢰서 전체 뒤에 이 문장만 붙이면 충분 (Plan 모드 켠 뒤)
위 제작 의뢰서와 필수 합격선을 기준으로 먼저 계획을 세워줘. 내가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말로 작업 순서를 설명하고, 내 승인을 받은 뒤 제작을 시작해줘. 각 합격선을 실제로 확인한 증거를 보여주고, 실패한 항목은 수정한 뒤 다시 검사해줘.
막혔을 때 — 이 책이 가르친 유일한 힌트
지금 이런 문제가 생겼는데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
※ 막히면 책을 뒤지지 말고, 먼저 Claude Code에게 물으세요 — 이 책이 가르친 것은 결국 그 질문법입니다.